지역의 우수자원인 낙동제방 벚꽃길을 테마로 한 축제를 통해 새로운 관광콘텐츠 확산에 기여하고,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주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슬로건 : 『설렘으로 물드는 삼락의 봄』